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출발점에 있는 날,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 자매들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독서기도와 함께
송년전례에 참여했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주님은 다시 말씀으로 오십니다.
우리 각자는 새롬게 주시는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우리 개인과 공동체 안에서
육화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새로운 '2026년'이라는 흰 도화지를 주시는
주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며 사은찬미가를
노래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