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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6년 4월 3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십자가의 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07 조회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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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가지 사이로 노란 개나리가 피어난 수녀원,

그 고요한 겟세마니의 길 위에서 주님의 수난을 마음에 새깁니다.


"다 이루어졌다." (요한 19,30)


고통의 언덕을 넘어 부활의 희망으로 가는 이 길,

이제 우리가 당신의 사랑이 되어 그 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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