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6년 4월 3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주님 수난 예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07 조회조회 41
본문
인류 구원을 위해 수난하시고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현양하는
주님 수난 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작은형제회)께서 집전 해주셨습니다.
높이 들린 십자가를 바라보며
세상의 죄를 짊어지신 주님의 자비를 깊이 묵상합니다.
우리는 이제 죽음을 넘어 부활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침묵의 여정에 머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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