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에서
3차 연피정이 있었습니다.
지난 1차 연피정과 같은 주제인
“하느님의 선물이 무엇인지 안다면” (요한 4,10)로
52분의 수녀님들이 집중적인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요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에 잠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 자매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아래 첫번째 링크를 클릭하시면,
연피정을 준비하는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 수녀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