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섹터 하우스)에서 뜻깊은 만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13일, 새롭게 임명된 5개 공동체 책임자들의 첫 모임을 시작으로,
14일부터 이틀간은 21개 공동체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비전과 성찰을 나누었습니다.
15일 저녁에는 섹터 내 모든 수녀들이 함께하는 ‘섹터 어셈블리(Sector Assembly)’를 통해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을 확인하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공동체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