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8일,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 세미나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생명을 돌보는 여성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교회 안에서 여성의 역할과 돌봄의 사명을 성찰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김영선 루시아 수녀님은
‘폭력에 노출된 여성들에 대한 성경적 돌봄의 유형: 연대, 정의, 그리고 회복’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였고,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 집’에서 활동하는 수녀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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