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사도직 이야기] 명동보름장에서 만나는 수녀님들의 사도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10 조회조회 32

본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열리는 명동보름장은 

천주교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도심 속 직거래 장터입니다. 

농촌에서 정성껏 기르고 만든 농산물과 먹거리를 도시의 이웃들과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화령 성모 성탄 공동체 수녀님들도 사도직의 결실을 나누고 있습니다. 

수녀님들이 정성껏 가꾸고 수확한 구찌뽕과 직접 만든 꽃차에는 

자연의 선물과 함께 수고로운 손길, 생명을 돌보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꽃을 하나하나 손질하고 정성껏 말리는 일부터 땅을 일구고 열매를 거두는 일까지, 

수녀님들의 일상은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을 돌보고 이웃과 나누는 사도직으로 이어집니다.


<명동보름장>

일시: 매월 첫째 주·셋째 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명동대성당 들머리 및 가톨릭회관 앞마당 일대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3_5763.jpg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3_7849.jpg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4_25.jpg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4_5556.jpg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4_713.jpg
2bb2e11293859f08ef070cd12784e111_1791637604_929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