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6년 10월 19일 - 20일 한국 섹터 공동체 책임자 모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24 조회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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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에서 한국 섹터 공동체 책임자 상반기 모임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박윤희 바울리나 수녀님의 Safeguarding 강의를 통해 사도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공동체 안의 자매들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관계와 태도에 대해 성찰했습니다.
이어 리전 총회 문서 중 공동생활에 관한 내용을 함께 숙고하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위한 기념 매듭 묵주 제작에 동참하고자,
각 공동체를 대표하여 묵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매듭 한 매듭에 청년들을 위한 기도를 담으며, 다가오는 세계청년대회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현재 한국 섹터에는 전국 21개 공동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임은 공동체의 삶과 사명을 되새기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