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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이야기] 2026년 3월 15일 청년 사순하루피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22 조회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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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요한 13,1) 


3월 15일, 가리봉 수녀원에서 청년들과 함께

“끝까지 사랑하셨다”라는 주제로 사순하루피정이 있었습니다.


죽음의 종살이에서 참된 자유로 건너가는 파스카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요함 속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만나며, 

우리를 향한 그분의 '끝없는 사랑'에 머물렀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다시 시작되는 

자매님들의 모든 발걸음에 우리는 기도로 응원합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많은 사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