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 성당에서는
꼰벹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성환석 마리 프란치스코 수사님의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수사님은 지난 2월 2일 인천교구 갈산동 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으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형제적 공동체 안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교회와 세상 한가운데서
기쁨과 희망의 증인으로 부르심 받은 사제직의 은총에
우리 모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산 위에 서서
가쁜 소식을 전하는 이의 저 발!” (이사 52,7)
예수님의 아름다운 "발"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