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6년 3월 1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3 조회조회 1
본문
3월 1일,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천주교 전국행동 주최하는
제 2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미사 집전은 하성용 유스티노 신부님(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이 해주셨습니다.
미사 전, 제작한 피켓을 들고 광화문 일대를 걷는 연대 행진도 있었습니다.
“새 생명으로 부활하신 정의 주님,
민족의 암측기에 그 십자가를 온몸으로 짊어졌던
일본군 ‘위안부’ 생존 할머니들이
부활의 해방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연대 실천을 통해 정의로운 기억의 역사,
새로운 희년의 역사를 쓰게 하소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기도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