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IC] 2026년 8월 6일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 참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20 조회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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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에 참여했습니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기를 맞은 이날 추모제에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원폭 피해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헌화와 추도를 올린 뒤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순으로 종교 추모의식을 진행했습니다.
천주교는 연도를 바치고 시편 23편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를
노래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공동선언문을 천주교 대표로 고명자 카타리나 수녀님이 공동 낭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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