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IC] 2026년 9월 1일 창조시기 개막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03 조회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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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조시기가 9월 1일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10월 4일 성 프란치스코 축일까지 이어집니다.
올해 창조시기의 주제는 “살아있는 물”입니다.
9월 1일 오후 3시, 명동 파밀리아 채플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의 주례로 개막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에서도 창조시기 동안 매일 아침 창조시기 기도를 함께 바치며,
하느님께서 맡겨 주신 공동의 집을 돌보고 모든 피조물과 함께 생명의 아름다움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번 창조시기를 통해 생명의 물이 지닌 소중함을 되새기며,
창조주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피조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이번 창조시기를 통해 모든 피조물이 하느님의 선물임을 다시금 기억하며,
생명의 물을 소중히 여기고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는 여정에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