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6년 3월 9일 새사제 첫미사 (이우철 신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12 조회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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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 성당에서는
카푸친작은형제회
이우철 도미니코 사비오 형제의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지난 2월 6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 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으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형제적 공동체 안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교회와 세상 한가운데서
기쁨과 희망의 증인으로 부르심 받은 사제직의 은총에
우리 모두 감사드립니다.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20)
신부님께서 첫 마음을 잃지 않고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시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